안녕하세요. 지긋지긋한 코로나, 음성으로 나와도 잠복기간이 지나면
양성으로 뜨는 경우도 있는데요
과연 코로나 잠복기간은 얼마나 되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코로나 잠복기간
코로나의 잠복기는 약 1일에서 14일 정도입니다.
평균으로는 4일에서 7일 정도이구요.
그래서, 해외 입국자나 해외 출국자들이 2주간 격리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외를 갔다 오면 총 1개월의 격리기간이 필요하답니다.
지금까지 코로나 잠복기간을 계산하는 방법은 증상이 나타난 환자에게 역학 조사를 시행합니다.
청소년의 경우에는 중증화 되거나 사망한 경우가
전 세계적으로 제로에 가깝고, 대부분 자연 치유되고 있습니다.
한편, 감염된 고령자 노인의 10% 정도가 중증화 되며 1%~2% 정도가
사망하고 있다고 하구요, 이것은 고령자 노인을 케어하는 간호사나
도우미들과 입원환자들을 생각하면, 더 높아질 것입니다.
코로나 잠복기간 중 감염 위험성
잠복기간이 길어질수록 무증상 환자가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다닐 가능성이 높고,
관리 기간도 길어지다 보니까 그에 따른 부대 비용도 증가합니다.
한 의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아이들은 무증상 상태에서 바이러스를
흘리거나 전염시킬 수 있습니다. 연구진은 감염된 가족 중 한 자녀가 증상은 없으만,
흉부 CT 검사에서 폐렴이 발견되었으며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타납니다.
기저질환자 및 고위험자 관련 위생 수칙
노인이나 기초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특히 감염에 유의해야 합니다.
병원을 내방하여 감염되는 경우도 있구요.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 예를 들면 당뇨, 고혈압, 신장 질환 등 만성 질환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관련 약물을 복용하는데 이들은 정말 위험합니다.
이들은 현관에 알코올을 비치하여, 귀가 시 손을 반드시 씻고,
위생을 철저하게 해야 하고, 알코올이 없다면, 물수건을 사용 필수입니다.
동거하는 가족이 감기에 걸렸다면, 접촉하지 않도록 유의하고,
감기라면 자연 치유되겠지만, 혹시 모를 코로나 증상이 가라앉을 때까지는 가정 내에서 격리합시다.
전파 방식
전염 방식은 호흡기 전염으로 가장 빠르게 퍼지는데요,
호흡기 전달 방식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단거리에서는 큰 침 물방울,
장거리에서는 훨씬 더 작은 입자로 공기 중에 전달입니다. 공기 전달은 사실 제어가 어렵답니다.
장거리에서 더 작은 에어로졸로 전파되는 것인데요. 홍콩에서는 건물 한 층에서 다른 층으로 전파되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호흡기 바이러스 이기 때문에, 목이나 폐에서 발견할 수 있답니다.
바이러스의 양은 코나 목보다 폐보다 폐에서 더 높아요.
폐에 있는 바이러스가 배출되면
미세한 공기 중 입자로 퍼질 수 있고, 이 입차는 다른 사람의 폐로 흡입된다고 합니다.
코로나 잠복기 증상 및 발현 순서
잠복기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요.
다만 코로나 증상의 순서는 동일한 패턴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순서는 이러합니다.
발열-기침-인후통-두통-근육통-구토-메스꺼움-설사
감염 의심?
코로나 초기 증상은 감기 증세와 유사하여, 전문가들도 판단하기가 쉽지 않지만,
어느 순간 고열, 인후통, 근육통, 폐렴 증상 등이 나타난다면 최대한 빨리
인근 보건소나 콜센터 1399, 지역번호 120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다만, 신종 코로나 여부를 확인할 때 응급실 진료를 피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응급실은 말 그대로 응급환자, 몸이 좋지 않고, 체내의 면역력이 악화된 고위험자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들에게 감염되지 않도록 조심합시다.